"한국서 잘린 클린스만,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프랭크 경질 '오피셜' 이후 충격 보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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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잘린 클린스만,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프랭크 경질 '오피셜' 이후 충격 보도 떴다

영국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마침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여름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재회를 꿈꾼다.토트넘은 임시 감독을 찾아야 한다.욘 헤이팅아 수석코치가 유력한데 로베로트 데 제르비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토트넘 레전드 클린스만 감독도 후보로 거론됐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경질발표 성명에서 "프랭크 감독은 6월 토트넘 사령탑으로 선임됐는데 오늘 떠난다.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결과와 경기력을 고려하면 이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토트넘으로 와 임시 감독을 맡는다면 모두가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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