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은 12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더스틴 존슨(미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앤서니 김은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마크 리슈먼(호주)과는 1타 차이다.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앤서니 김은 이후 12년 만인 2024년 LIV 골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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