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지 경영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경영진 및 인력의 변동은 없으며 대주주 지위만 더벤처스로 변경된다.
더벤처스 측은 기존 구축된 현지 매장 네트워크와 운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형 치킨 프랜차이즈의 소스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식한다.
더벤처스에서 베트남 투자를 총괄하는 김대현 파트너는 “한국의 외식 시스템 경쟁력을 베트남 현지 인프라와 결합해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인수의 핵심”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운영 노하우를 투입해 K-푸드 밸류체인을 현지에 안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을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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