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육상부'가 다시 뛴다.
발 빠른 두산 야수들이 캠프 3주 차를 맞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은 2024년 조수행과 정수빈의 주력을 앞세워 팀 도루 1위(184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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