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13만원 받던 소년에서 PL 최다 출장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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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13만원 받던 소년에서 PL 최다 출장 선수로

전반 22분 밀너가 카를로스 발레바와 교체돼 경기장을 밟으며 PL 통산 653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밀너는 아직 현역이며, 이번 시즌 PL 12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배리의 기록까지 넘어서는 건 확정적이다.

브라이턴에서는 출전 경기 수가 줄어들었지만, 출전시간은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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