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의 재산을 국가가 위탁받아 관리하는 공공 신탁이 올해 본격 도입된다.
◇ 치매 환자 재산 국민연금이 관리…치매 공공 후견인 대폭 확대.
정부는 공공 신탁 제도인 '치매안심재산 관리지원 서비스'는 올해 4월 시범사업으로 도입하고, 2028년 본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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