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무산될 가능성이 생겼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메시가 8일 바르셀로나 SC(에콰도르)와 프리시즌 연습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11일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며 “그의 복귀는 향후 며칠간 회복세를 보고 결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메시의 부상 여파는 인터 마이애미의 일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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