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일본·인도 등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미국산 석탄 수출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Reuter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석탄 산업 활성화 행사 연설에서 “지난 몇 달 동안 일본, 한국, 인도 그리고 다른 나라들과 우리의 석탄 수출을 획기적으로 늘릴 역사적인 무역 합의들을 했다”며 “우리는 지금 전 세계로 석탄을 수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합의와 관련해 미국산 석탄 수출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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