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단속에 대한 미국인들의 여론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NBC방송이 여론조사업체 서베이몽키에 의뢰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6일까지 18세 이상 미국 성인 약 2만2천명을 조사한 결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에 강력 반대한다는 응답이 49%였다.
이번 조사에서 특히 스스로를 무당파로 규정한 응답자들 가운데서 강력 반대한다는 이들이 작년 8월에 비해 15%포인트 늘어 이목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