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엄마를 저주하며 테러를 시작한 초5 아들’ 편이 전파를 탄다.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제작진이 있을 때는 조용하지만, 카메라가 사라지자 엄마에게 막말을 퍼붓고 욕설 문자를 보내는 모습을 보인다.
고막을 괴롭히는 소음, 전등을 껐다 켰다 하는 불빛 테러까지 이어지자 오은영 박사는 “이건 테러가 아니라 고문 수준”이라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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