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가 2월 12일 구단의 레전드이자 ‘광양루니’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이종호와 코치 계약을 체결했다.
2023시즌 종료 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종호 코치는 지도자 과정을 준비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친정팀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출발에 나서게 됐다.
구단 관계자는 “이종호 코치는 전남의 정신과 문화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며 “선수 시절 보여준 투지와 책임감이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판단해 코치로 영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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