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서 회장(59)이 경기도자전거연맹 제3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12일 연임을 확정했다.
자전거를 레저가 아닌 ‘교통수단’으로 격상시키고, 도로 위 권리를 확보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자전거 정책 혁신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자전거를 취미가 아닌 교통수단으로 인정받게 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 경기도 이동 문화를 통째로 바꾸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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