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미투자특위 회의 파행에 "국익 포기 행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대미투자특위 회의 파행에 "국익 포기 행위"

더불어민주당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2일 첫 회의가 40분 만에 파행된 것과 관련해 "국익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맹비난했다.

민주당 소속 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위는 여야가 국익을 위해 어렵게 합의해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첫 회의부터 국민의힘이 일방적으로 파행시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민주당 소속 특위 위원들은 기자회견에서 "대미투자특별법 특위는 한미 간 관세 협상에 대한 국회의 후속 조치로서 우리 기업과 산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국익과 민생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여야 합의로 출범한 특별위원회"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