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세대 간 소통 장벽 완화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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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세대 간 소통 장벽 완화에 박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수평적 소통 확산 및 조직 문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퍼스트 펭귄’ 우수 직원 시상과 ‘리버스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퍼스트 펭귄’은 조직 문화·업무 혁신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앞장선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전 직원 대상으로 공모와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 사장이 직접 상을 수여하고 격려 메시지를 전한다.

SH는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저연차 직원을 멘토로, 고연차 직원을 멘티로 하는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청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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