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 새 이름 '서울미래인재재단'…AI·창업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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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새 이름 '서울미래인재재단'…AI·창업 인재 양성

지난 16년간 총 1천800억원을 지원해 학생 21만여명의 성장을 도운 서울장학재단이 '서울미래인재재단'이란 새 이름을 달고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AI, 혁신 창업 등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현장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는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전 선포에 이어 교육, 의학, AI 분야에서 활약 중인 장학생 3명이 재단 지원을 통해 성장한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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