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기간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의 신속한 입출항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크루즈 입출항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서정호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설 명절 기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출국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