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2026년 생활형 문화도시로의 전환을 본격 선언했다.
군민이 문화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화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두 번째 거점은 지난해 9월 개관한 책둠벙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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