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이 설 연휴 기간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팔만대장경을 주제로 한 역사문화 공간이다.
5D영상체험·VR·미디어아트와 함께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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