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일선 소방서를 잇따라 찾으며 민생·안전 현장 행보에 나선다.
전통시장 방문 이후에는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을 격려한다.
도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민생을 살피고,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일정”이라며 “물가 점검과 도민 안전이라는 기본에 충실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