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허울뿐…북한, 모스크바에 또 식당 개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북제재 허울뿐…북한, 모스크바에 또 식당 개업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북한 식당이 추가로 문을 열어 영업 중이라고 11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보도했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영리활동을 금지하는 유엔 제재가 있지만 러시아 현지에서는 북한인 직원을 채용한 식당들이 영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모스크바 시내에는 최근 1년간 북한 식당 3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이에 따라 모스크바에서만 최소 4곳의 북한 식당이 영업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