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중장년층 복지 전면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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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중장년층 복지 전면 강화 추진

하동군청 전경(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중장년층을 겨냥한 복지정책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방소멸 대응과 생애주기 정책 균형 강화를 위해 '중장년층 복지스타트'를 선언하고, 핵심 사업으로 '하동형 군민연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이 가능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산 형성 지원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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