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해외사무소장들, 본부 모여 ODA 전략 방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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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해외사무소장들, 본부 모여 ODA 전략 방향성 논의

40여개 개발도상국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담당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해외사무소장들이 나흘 동안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올해 사업 전략의 방향성 등을 공유했다.

코이카는 '2026년 해외사무소장 회의'를 '전환의 시대, KOICA의 적응 경로를 그리다'를 주제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연수센터 국제회의실 등에서 개최했다.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도 코이카를 방문해 '전략적-통합적 ODA 사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부의 전략적 무상원조 추진체계와 주요 4대 프로그램 및 전략, 코이카의 무상원조 플랫폼 역할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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