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광주·전남 지역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온화할 것으로 예보됐다.
1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인 14∼18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연휴 기간 비 또는 눈 등 위험 기상은 예보되지 않았지만, 15일 오후부터 17일 오전 사이 전남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1∼3.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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