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생활형 문화도시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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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생활형 문화도시 전환 본격화

사일런트 송학(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이 문화시설과 세계유산을 연결한 생활형 문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세계유산, 박물관, 도서관, 영화관 등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하고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나섰다.

매월 운영되는 '문화의 날'을 통해 공연과 체험, 영화관 프로그램 등을 상시 제공하며 군민 문화 참여 폭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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