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난민신청 건수가 전년 대비 20% 줄고, 심사 완료 건수는 22% 늘었지만 심사 대기 건수는 여전히 2만90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그간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아온 아이티·시리아·예멘 등 출신 국민의 난민신청이 최근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누적 난민인정자는 총 1679명으로 난민인정률은 2.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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