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고양시 생활폐기물처리 입찰담합 10개사 적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정위, 고양시 생활폐기물처리 입찰담합 10개사 적발

공정거래위원회는 경기 고양시의 생활 폐기물 처리 입찰에서 담합한 서강기업 등 10개 업체에 과징금 합계 52억 64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담합 결과 이들 업체는 24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합의한 구역의 계약을 따냈고 들러리로 입찰한 이들은 모두 탈락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공공예산이 대거 투입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을 합의해 높은 금액으로 낙찰받아 예산 낭비를 초래한 입찰담합을 적발·제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