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극복한 37세 호주 국대 출신의 빅리그 복귀 도전, 친정팀과 마이너 계약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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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극복한 37세 호주 국대 출신의 빅리그 복귀 도전, 친정팀과 마이너 계약 [IS 피플]

MLB닷컴 등 현지 언론은 12일(한국시간) 헨드릭스가 미네소타와 마이너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헨드릭스는 시즌 종료 후 'MLB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했다.

헨드릭스는 미네소타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빅리그 복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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