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민 작가 되고 다시 강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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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민 작가 되고 다시 강사 된다

경남 거창군이 군민을 작가로 키우고 다시 강사로 세우는 선순환 성장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

이 강사 역시 '나도 작가' 과정을 거쳐 전자책을 출간한 군민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가로 다시 강사로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거창형 평생학습 모델의 핵심"이라며 "군민이 스스로 콘텐츠가 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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