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활에 성공한 ‘왼손 강속구 마무리 투수’ 조시 헤이더(32,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상 이탈했다.
이에 따르면, 헤이더는 자신의 부상에 대해 “크게 걱정할 만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평정한 지난 2021시즌과 같은 최고점 회복은 아니었으나, 정상급 마무리 투수에 어울리는 성적을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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