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이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의 일상이 공개된다.
옥자연과 둘째 반려묘 ‘봄이’의 운명적인 만남은 오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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