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이 과거 팽현숙과 함께 운영했던 한옥 카페의 뜻밖의 비화를 털어놨다.
“알고 보니 우리 카페가 불륜의 성지였다.불륜 커플들이 조관우 노래에 그렇게 환장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최양락은 “어느 날 한 커플이 팽현숙 씨에게 ‘왜 화초가 이렇게 많냐’고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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