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캄보디아 국경 또 지뢰 폭발…태국 병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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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국경 또 지뢰 폭발…태국 병사 중상

태국 총선에서 캄보디아 상대 강경 대응을 예고한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의 정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태국-캄보디아 국경 지대에서 또 지뢰 폭발로 태국 군인이 중상을 입어 불안정한 휴전 상태가 흔들릴 위험성이 커졌다.

이로써 지난해 5월 국경 지대에서 양국 간 무력 충돌이 시작된 이후 지뢰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은 태국 군인은 12명, 그 밖의 부상 군인은 최소 21명으로 늘었다고 방콕포스트는 전했다.

앞서 지난해 7월과 12월 두 나라가 본격적인 국경 지대 교전을 벌이면서 태국 측에서는 군인과 민간인 등 104명이 사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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