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택배에 왜 또 손대냐” 전 주인 문자메시지에 분통 터진 집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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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택배에 왜 또 손대냐” 전 주인 문자메시지에 분통 터진 집주인

한 네티즌이 전 세입자의 택배를 잘못 수령한 뒤 모욕적인 메시지를 받았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107호라고 써 있어 무엇인지 모른 채 잠결에 받아 둔 것인데 주소를 잘못 쓴 것이 우리 잘못인가.택배가 잘못 갔다면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해야지 왜 이렇게 말하는가.욕이 나올 것 같지만 참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전 주인이 택배를 가지러 우리 집에 왔다가 없어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이를 우리가 받아 먹었다고 생각하고 눈감아줬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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