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가 ‘디 어워즈’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디 어워즈 브레이크스루’(D AWARDS BREAKTHROUGH)와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상을 수상했다.
2관왕을 기록한 82메이저는 오직 ‘디 어워즈’만을 위해 멤버들이 새롭게 작업한 곡에 윤예찬의 리믹스를 더한 DJ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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