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은 17개 계열사의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서 급식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한파가 이어지고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생활고를 겪는 취약층이 늘어나자 우리금융이 명절 특별 지원에 나선 것이다.
우리금융 브랜드전략부 홍민우 부부장은 “막바지 추위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식료품을 지원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고객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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