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내부 관리 체계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담합 방지 특별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영업과 구매 등 관련 부서에는 심화 교육을 진행해 공정거래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삼양사 관계자는 “내부 관리 체계의 미흡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시장 질서 확립과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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