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KT 위즈 유니폼을 벗은 황재균(39)이 두 달 만에 KT 팬과 다시 만난다.
선수가 아닌 KT의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 해설위원으로 등장한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던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중순 전격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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