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한중 방문객 증가세에 발맞춰 중국 노선 운항을 대폭 확대한다.
동계 기간 쉬었던 인천~청두, 인천~충칭 노선이 3월 29일부터 매일 운항으로 돌아온다.
▲인천~베이징 노선은 주 17회 → 주 20회 ▲인천~다롄 노선은 주 7회 → 주 10회 ▲인천~톈진 노선은 주 3회 → 주 7회 ▲인천~난징 노선은 주 6회 → 주 7회로 증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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