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정기회의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 기후환경대사를 비롯해 25개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기후정책 분야 공직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정기회의는 파주시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적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이클레이 회원 지방정부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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