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추진 중인 공공의대 설립에 범시민협의회의 전폭적인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은 의료 취약지로 꼽히며, 300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공공의대 설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간담회에는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인천YMCA,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7개 단체 임원 15명이 참석해 인천의 의료 현실을 지적하며 공공의대 설립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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