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역할 강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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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역할 강화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12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로 알려진 김주애의 역할이 강화됐다며 후계 내정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후에도 북한 매체가 김주애를 소개하는 표현이 "사랑하는" 자제분에서 "존경하는" 자제분으로 바뀌고, 때로는 김주애가 김정은보다 앞서 걷는 사진이 보도되며 김주애의 북한 내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북한: '가장 유력한' 후계자?…김주애는 누구인가 김정은에게 '주애' 말고 아들이 진짜 있을까? 김주애는 '후계자'일까, 오빠 등장을 위한 '까메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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