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쿠팡 유착 의혹' 노동부 정책기획관 참고인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설특검, '쿠팡 유착 의혹' 노동부 정책기획관 참고인 조사

쿠팡이 대관 조직을 이용해 고용노동부의 업무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12일 노동부 간부를 조사 중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박종환 노동부 정책기획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특히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이 불거지자 노동부가 세종 등 8개 법무법인으로부터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이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퇴직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자문서를 받았지만, 이를 의도적으로 일선청에 공유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