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24)이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GS칼텍스 관계자는 1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세연이 이날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깁스를 한 상태로 완치까지 8주 정도 걸릴 거 같다"고 밝혔다.
오세연의 부상 이탈은 GS칼텍스에 닥친 대형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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