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정부가 외국인 주택 거래를 대상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경기·인천지역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각각 30%, 33%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의 경우 외국인 주택거래가 많은 안산, 부천, 평택, 시흥을 확인한 결과 부천이 51% 감소(208건 ➝ 102건)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외국인 주택 거래량 감소는 시장 과열을 유발하던 수요가 줄고 있다는 신호”라며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거주 의무 이행을 실효성있게 점검하고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 거래시장 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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