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샤넬백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알고 보니 이 선물은 정주리의 아들이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이벤트용 비누였던 것.
정주리는 “비누가 너무 예쁜 걸요! 센스쟁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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