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女 15㎞ 개인 63위…14일 7.5㎞ 스프린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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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女 15㎞ 개인 63위…14일 7.5㎞ 스프린트 출전

‘귀화 태극전사’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6)가 세 번째 올림픽 첫 레이스를 아쉽게 마쳤다.

압바꾸모바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끝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경기서 47분18초2를 기록해 90명 중 63위에 올랐다.

러시아 태생의 압바꾸모바는 2018년 평창 대회를 앞두고 특별귀화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 종목서 16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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