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태극전사’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6)가 세 번째 올림픽 첫 레이스를 아쉽게 마쳤다.
압바꾸모바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끝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경기서 47분18초2를 기록해 90명 중 63위에 올랐다.
러시아 태생의 압바꾸모바는 2018년 평창 대회를 앞두고 특별귀화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 종목서 16위를 마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