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불과 4개월 앞두고 동료의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쥘리아 시몽(프랑스)이 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앞서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시몽은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하며 개인 통산 첫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의 기쁨을 누렸다.
시몽의 이번 금메달은 경기 외적인 논란 속에 따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