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중고차 렌탈‧소매…체질개선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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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중고차 렌탈‧소매…체질개선 효과 ‘톡톡’

롯데렌탈은 기존 중고차 매각 위주의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렌탈 본업을 강화하고, 중고차 렌탈(마이카세이브)과 중고차 소매 플랫폼(티카)로 사업을 전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해왔다.

지난해 연간 신규 투입 대수는 전년 대비 17.9% 늘어난 7만9000대를 달성했고, 순증 대수는 전년 대비 68.9% 증가했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이 새로운 사업 모델의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지난해는 그 성과가 실적으로 증명된 해”라며 “강화된 본원적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하고, 모빌리티 산업 내 절대적 1위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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