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철강 산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
노동부는 광양시를 앞으로 1년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고,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에 대한 지정기간은 6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본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최대 지정기간은 6개월이었지만, 노동부는 지난 5일 1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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