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 38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창원시는 이날 오후 1시 16분께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며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
산림당국 등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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